성산초등학교55회 동창회
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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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함정민
성산55기 친구들.. 일년치 행복과 사랑이 배송될예정. 배송비 무료. 평생무한 리필 가능 ^*^
01-01
15:53
 홍정희
새해 큰 복덩어리 굴러 갑니다 깔리지마시고 받으세요 .새해엔 바라는 바 뜻한바 모두 이루시길 ....
12-31
12:13
 지니
送舊迎新이라 좋은말 같은데 뜻을 아는사람 알코 주세요!!!!!
12-31
11:43
 남권
야~ 漢文 쓰지 마라. 읽다가 막혀서 건너띄었잖아
12-31
0:03
 남권
이제 우리 인생이 다시 못볼 2009년이 저무는구나. 흑흑  너무 마이 늙었다 아이가~~
12-31
0:02
 지니
올 한해도 무탈하게 보내게 되어 55기 친구들 고맙고, 내년 庚寅年 한해도 무탈하게 보낼수 있도록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자~~~~~~.
12-30
19:35
 지니
가는 한 해가 아쉽지 않는 것은 희망을 담은 또 한해가 오기 때문이겠죠.내가 베푼것을(?)생각말고 베품을 받은것을 기억하고 내년에는 베풀어 더불어 사는 한해가 됩시다.
12-30
19:29
 김성남
19일 모임에 못가서 집행부에 죄송하구여 2010년 체육대회에는 꼭 참석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  \" 꾸벅 \"
12-30
9:33
 김성남
09년도 이제 하루를 남기고 있구나 다가오는2010년에는 모든 가정에 좋은일만 있기를 기도드립니다.
12-30
9:31
 지니
남권아 너 장개 가는날이 반굉일나,굉일날이나 정확히 알코조라
12-27
14:38
 김남숙
모임 준비한 친구들 덕분에  인생에 또하나의 추억을 쌓고왔다.준비 하느라 애쓴친구들에게 고맙다는말 전하며...
12-22
15:16
 남권
경인지역 과 경상도 지역에서 와 준친구들 너무들 고마웠다.  
12-21
14:52
 지니
멋진 추억을 또 한페이지 맹글었음다. 고생 했어요 회장님 글구 총무님 두분도.재석이도
12-21
12:39
 홍정희
즐거운 시간들 되었는지 ? ㅎㅎ 친구들아 잘 갔지?  화이팅 !
12-21
11:11
 홍정희
민규랑 함께 가야될것 같아 ㅎㅎ  아이도 함께오는친구 연락바람  긴급
12-18
10:19
 김성남
19일 맛다 총무님이 친구들을 빨리 보고싶은 모양이다
12-17
8:44
 춘영
19일 아닌가..
12-15
21:40
 홍정희(총무)
친구들아  12월 18일 잊지말고 마구 달려 와 \' 와우\"   보고픈 친구들 모여라 용평스키장으로 ....
12-13
22:03
 홍정희(총무)
12/13 일요일 홍진영(홍명자) 성산 사오정 치킨 개업일  연락처 641-9997.      남권총무님: 홍운표문자 연락처 :010-4646-3678문자발송은 내가했음.
12-13
22:00
 김성남
또 주말이구나 친구들 휴일 잘보내길~~~~~~~~~~~
12-11
17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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